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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주는 부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재주는 부리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이전하는 것이 맞다”면서 “지방법인세가 100억 원에 이르는 수준인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버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당진화력은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낮추기 위해 2020년까지 8000억 원을 투자해 8호기까…

  2.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오염피해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 초대형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의 본사가 울산에 있는 것을 두고 지역민들 사이에서 푸념처럼 흘러나오고 있는 속담이다. 태…

    당진시대
  3.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에코파워,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다!

    …가 보더라도 이들 지역이 서울이나 경기도보다 부유한 지역 같지는 않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사람이 번다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피해를 보는 지역 따로 있고 돈 버는 지역 따로 있는 셈이다. 지난 5월 수도권 미세먼지 발생에 충남의 석탄화력이 최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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