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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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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2년

2건 · '저녁 이후'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인터뷰] 창립 38주년 맞은 ㈜벽우 한기흥 대표 “38년 역사 이어온 지역 토종기업의 자부심”

    …. 한 대표는 “공업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컴퓨터 분야를 공부했었다”면서 “이후 낮에는 대학에서 공부하고 저녁에는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고 말했다. 8년이 지난 1992년 12월 법인 ㈜벽우를 설립하면서 38년의 세월 속에 초창기 전산업으로 시작했던…

  2. 2022.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7달을 보고 물때 알아…큰 파도와 싸웠던 기억

    …따지는 거지. 그때는 주로 달을 보고 물이 어떻게 되나 알 수 있었지. 저녁 먹고 나가면 달 보면 몇 시경 됐겠구나 하고 달보고 짐작하지. 시계가 없으니께. 옛날 노인들은 그런 거로 짐작하지. 보름 여섯물. 배 다닐 때는 이제 물때 보는 법을 아니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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