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면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당을 지급하는 영세민 취로사업을 생산적인 일로 바꿔 영세민들에게 일의 보람과 성취욕을 심어주는 곳이 있어 화제다. 면천면(면장 고경수)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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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저소득층 장애인'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당을 지급하는 영세민 취로사업을 생산적인 일로 바꿔 영세민들에게 일의 보람과 성취욕을 심어주는 곳이 있어 화제다. 면천면(면장 고경수)은…
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피해 복구에 17㏊ 1억7천만원을 투입하여 영농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장애인과 소년소녀 가장, 거택보호자 등 266가정 439명에게 2억8천7백50만원을 지원한다. 최근 재배면적의 확대 및 지역 집중재배가 시작된 배의 출하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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