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공공문화예술프로젝트 ‘自由롭게’
…의 모임 ‘두두림’이 합덕제를 배경으로 공연했다. 합덕제는 합덕 평야에 농업용수를 조달하던 저수지로 연꽃이 만발해 연지라고 불렸다. 지금은 저수지가 논으로 변해 제방만 남아있다. 이를 배경으로 두두림은 오카리나와 통기타, 잼베 공연을 선보였다. 오카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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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저수지 농업용수'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모임 ‘두두림’이 합덕제를 배경으로 공연했다. 합덕제는 합덕 평야에 농업용수를 조달하던 저수지로 연꽃이 만발해 연지라고 불렸다. 지금은 저수지가 논으로 변해 제방만 남아있다. 이를 배경으로 두두림은 오카리나와 통기타, 잼베 공연을 선보였다. 오카리…
2022.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등 총 4개 마을에 접해 있는 저수지입니다. 옛날에는 상오리 방죽, 오봉제 저수지라고도 불리기도 했습니다. 더위가 무르익을 때면 분홍빛 연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한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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