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저의 작은 카페로 초대합니다”
작은 서랍부터 아이 침대까지 직접 만들어 쓰던 DIY족이었던 최현숙 씨. 하지만 가구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먼지로 인해 공동생활을 하는 아파트에서 더 이상 가구를 만들 수 없게 됐다. 이러한 그녀의 가구욕심은 미니어처라는 공예를 통해 간편하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저의 작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은 서랍부터 아이 침대까지 직접 만들어 쓰던 DIY족이었던 최현숙 씨. 하지만 가구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먼지로 인해 공동생활을 하는 아파트에서 더 이상 가구를 만들 수 없게 됐다. 이러한 그녀의 가구욕심은 미니어처라는 공예를 통해 간편하게 …
2012.07.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준비를 해왔습니다. 당진시민이 바라는 의회는 일하는 의원, 시민을 위해 작은 것부터 보살피는 의원, 시민과 대화를 많이 하는 의원이 되어 달라는 표정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일들을 추진했습니다. 우선 농민단체와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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