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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1년

3건 · '저의 작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면 무수리 도랑운포구무수리 전주 이씨 선주들이 정박했던 포구

    … 이봉렬, 이재인 씨였고 중선이라는 큰 배가 정박했습니다. 이봉렬 씨가 저의 백부셔요. 제가 1956년생이니 도랑운포구에 대한 기억은 1960년대의 일인데, 북창포 방향으로 옹가염전, 이화염전이 생기면서 배를 가까이 댈 곳이 없어 포구로 이용한 곳이 …

    당진시대
  2.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이 여행하는 이유는?합덕읍 운산리 K헤어살롱 강복순 원장이 추천하는

    …기 때문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한 구절이 무척 공감 됐어요. 저의 첫 여행도 매끄럽지 못했지 때문에 지금까지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됐잖아요.” 강 원장은 김영하 작가처럼 여행을 기억하는 그만의 방법을 갖고 있다. 바로 ‘글’이다. 글쓰기를 …

  3.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주셔서 지금까지 당진2동 부녀회장으로 잘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 저의 작은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새마을은 몸으로 봉사하는 단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솔선수범의 자세로 마을 일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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