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가족과 함께 새하얀 이팝나무길 걸어요
… 실시, 800명 넘는 주민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맹붕재 회장은 “최근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현안인 만큼, 가족과 함께 하는 행사로 마련해 다자녀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함께 걸으 면서 건강도 챙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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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저출생 문제'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실시, 800명 넘는 주민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맹붕재 회장은 “최근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현안인 만큼, 가족과 함께 하는 행사로 마련해 다자녀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함께 걸으 면서 건강도 챙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가 주관했다. 전국 교회 목회자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는 저출생으로 국가가 소멸할 위기에서 한국교회가 선봉에 서서 출산을 장려하고 대안 및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수훈 당진동일교회 담임목사는 “대한민국은 OECD 국가 가운데 최저…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해 혜성초등학교 설립을 승인하면서 “저출생에 따른 당진시의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된다”며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를 조건부로 내걸었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크게 반발했다. 당진시내권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시내권 …
2023.03.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년 2월까지 수청1지구 내에 포함된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를 요구했다.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에 학교를 추가 설립할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이 지역사회에 알려지면서 논란이 계속돼온 가운데, 최근 당진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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