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 악화됐다. 생활환경 훼손이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이다. 최근 당진화력 저탄장 자연발화 문제가 불거졌고 환영철강 환경문제가 다시 대두되었으며 현대제철주변 환경문제도 심각해 민원이 계속 제기되는 수준에 이르렀다. 당진에서 가장 큰 오염원인 현대제철과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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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저탄장 자연발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악화됐다. 생활환경 훼손이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이다. 최근 당진화력 저탄장 자연발화 문제가 불거졌고 환영철강 환경문제가 다시 대두되었으며 현대제철주변 환경문제도 심각해 민원이 계속 제기되는 수준에 이르렀다. 당진에서 가장 큰 오염원인 현대제철과 당…
2018.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 개최한 가운데 화력발전소 주변지역 환경영향 측정 분석 중간보고와 함께 저탄장 자연발화 및 석탄가루 비산 조치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했다. 지난해 4월 민간환경감시위원회 구성에 이어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개소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발전소 …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앉은 검은 분진 덩어리가 또 다시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당진화력 저탄장 발화로 악취에 시달린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았다. 특별할 게 없는 일상적인 날이었다. 화력발전소 측 설비가 고장 난 것도 아니었으며 바람의 세기도 평소와 비슷했다. 앞서 …
2018.11.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저탄장 화재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이 지난 15일 근본적 대책 수립을 요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당진화력에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저탄장 자연발화로 화재가 발생, 19일 만에 연료를 전량 소진하며 사고가 마무리…
2018.11.1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발전소 옥내형 저탄장에서 화재가 발생, 열흘 이상 발화가 계속되면서 주민들이 악취 등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화재는 지난 20일 경 옥내형 저탄장에 쌓여 있던 유연탄이 자연발화하면서 발생했다. 저탄장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완전 진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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