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뒤편의 거대한 냉동 창고도 물이 밀려 들어오면서 보관된 생선 등 물건은 모두 폐기해야 하는 상태다. “생선 500짝 다 버렸어요” 이번 비 피해로 버린 생선류만 2억 원에 다다른다는 당진수산의 손한동 대표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냉동창고 9개를 보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저희 모두'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뒤편의 거대한 냉동 창고도 물이 밀려 들어오면서 보관된 생선 등 물건은 모두 폐기해야 하는 상태다. “생선 500짝 다 버렸어요” 이번 비 피해로 버린 생선류만 2억 원에 다다른다는 당진수산의 손한동 대표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냉동창고 9개를 보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