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마음도 챙겨 유근숙 씨는 밥만 챙기는 게 아니다. 선수들의 눈빛을 보고 오늘 기분이 어떤지 살핀다. “경기에서 많이 뛰지 못하거나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은 눈도 잘 안 마주치려 할 때가 있어요. 그런 선수에겐 ‘밥 많이 먹고 힘내라’, ‘오늘도 멋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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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저희 오늘'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마음도 챙겨 유근숙 씨는 밥만 챙기는 게 아니다. 선수들의 눈빛을 보고 오늘 기분이 어떤지 살핀다. “경기에서 많이 뛰지 못하거나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은 눈도 잘 안 마주치려 할 때가 있어요. 그런 선수에겐 ‘밥 많이 먹고 힘내라’, ‘오늘도 멋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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