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문가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전문가 없이'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거혁명’이라 부를만한, 그리고 우리도 지연이나 학연, 혈연 따위와는 상관없이 꼭 필요한 사람을 뽑을 수 있다는 ‘작은희망’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물론 94년 한해동안 관선군수를 지내기는 했지만 어떠한 연고도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여ㆍ야 후보의 표를…

    당진시대
  2.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5)

    …거혁명’이라 부를만한, 그리고 우리도 지연이나 학연, 혈연 따위와는 상관없이 꼭 필요한 사람을 뽑을 수 있다는 ‘작은희망’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물론 94년 한해동안 관선군수를 지내기는 했지만 어떠한 연고도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여쪾야 후보의 표를…

    당진시대
  3.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답답한 일 있으면 언제든지 오세요 - 당진경찰서 김창수씨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대학에 다니면서 철학관련 서적을 수도 없이 읽은 김씨는 27살에 서울의 율곤선생 밑에 들어가 ‘사사’를 받았다. 이렇게 김창수씨가 사주팔자에 대한 연구를 하고 또 전문가를 찾아가 본격적인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집안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