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문가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전문가 없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이 할아버지는 부동산 중개업을 그만두고 꽤 오랫동안 마땅히 할 일 없이 지냈다. 서울에서는 세대를 불문하고 워낙 일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정년퇴직한 사람들을 위한 일터를 찾기는 더욱 어려웠다. 그렇게 7년여의 시간이 지났다. 어느 순간, 무…

  2.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 50만 계획, 수정이 절실하다

    … 실시되어야 함에도 시민의 행복과는 무관하다. 시민의 행복을 목적했다면 전문가들이 가장 행복한 도시라 말하는 “인구 25만명 정도인 도농복합도시”를 목표로 삼았어야 했다. 다음은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50만명인가, 전혀 답하지 못하고 있다. 인…

    당진시대
  3.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해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의 복합산업으로 성공한 국내외 언론사와 언론분야 전문가 제안을 통해 지역언론의 현주소와 전망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당진시대, 평택시민신문, 고양신문, 남해시대, 태안신…

  4.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리고 자신과 주변과 하늘을 원망하는 지경이 된다. 보통 고도의 전문역량 없이 일반인들이 쉽게 선택하는 생업이 옷장사와 음식 판매업이다. 그러나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선택에 있어서 상당히 예민하게 생각하고 신경 쓰는 것이 먹는 것과 입는 것이다. 결국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