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읍내 신설 가로등 “조잡하다” 지적
…이 마크는 가로등 기단부에도 새겨져 있다. 이를 두고 지역내 미술인 등 전문가들과 관심있는 주민들은 한결같이 이 가로등이 주변환경과의 조화나 조형미는 전혀 감안하지 않은 혼란스럽고 조잡한 디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당진미협의 한 회원은 “우리나라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전문 예술인'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이 마크는 가로등 기단부에도 새겨져 있다. 이를 두고 지역내 미술인 등 전문가들과 관심있는 주민들은 한결같이 이 가로등이 주변환경과의 조화나 조형미는 전혀 감안하지 않은 혼란스럽고 조잡한 디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당진미협의 한 회원은 “우리나라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