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 잃고 외양간도 못고치는 軍과 政權
…안함 사태로 46명이라는 수많은 젊은 해군희생자를 낸 것이 불과 수개월 전의 일로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또 다시 연평도를 초토화시킨 북의 만행은 전국민을 패닉상태에 몰아 넣었고 연평도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불안해서 맘편히 살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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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전의 전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함 사태로 46명이라는 수많은 젊은 해군희생자를 낸 것이 불과 수개월 전의 일로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또 다시 연평도를 초토화시킨 북의 만행은 전국민을 패닉상태에 몰아 넣었고 연평도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불안해서 맘편히 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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