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당신을 몰랐었지만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자장면 배달을 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소득을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전쟁 잊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을 몰랐었지만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자장면 배달을 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소득을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루 종일 마음이 편치 않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이라는 혹독한 시련을 겪으시면서도 자손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온갖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신 귀하신 분들이다. 지금은 이름조차 생소한 보릿고개의 처참함 속에서 세계 11대 무역강…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필이면 한국은 30년만에 찾아온 한파와 더불어 구제역이 발생, 전염병 전쟁에 투입된 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큰 시련이었다. 구제역 발생에 관한 세계지도를 펼쳐 보면 우리가 구제역 청정국의 마지막 보루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동북아시아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