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어느덧 74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나 세월이 흘렀음에도 남과 북은 여전히 휴전 중이다. 스무 살 남짓 하던 젊은 청년은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에 나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살아서 고향으로 귀환한 참전유공자들의 나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전쟁 참전용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어느덧 74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나 세월이 흘렀음에도 남과 북은 여전히 휴전 중이다. 스무 살 남짓 하던 젊은 청년은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에 나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살아서 고향으로 귀환한 참전유공자들의 나이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