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통 분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전통 분위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교(현 합덕제철고)에서는 매월 학급 단합대회, 홀·짝수 번호 축구시합, 전통놀이와 뒤풀이 등을 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참 재미있었어요.” 김 교육위원은 올해초 당진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특강을 했었다며 현 정부의 몰입식 영어교육과 특수목적고 등 사…

  2.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2 -김대건신부 생가터 ‘솔뫼성지’]

    … 생활했다고 한다. 사치스럽지 않고 단아한 느낌이 묻어나는 소박한 집안 분위기가 마치 그의 올곧은 성품을 대변하는 듯 했다. 생가지를 둘러 본 후에는 소나무가 우거진 공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솔뫼성지를 방문한 날이 주말인 탓인지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

  3. 2008.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 화로불속 옛날막창 당진점 대표 신현상] “참숯에 구운 30년 전통의 막창 맛 보세요”

    “막창의 본고장 대구에서 30년 전통의 막창비법을 전수 받아 운영하고 있어요. 서울에 위치한 본사에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 막창을 가져와 사용하고 있어요.” 연구소 제품 디자인 팀에서 9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던 옛날막창 당진점 신현상 대표는 고향인 당진…

  4.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부스는 올해 18개로 늘어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전통과 현대, 춤과 노래가 하나가 되었던 상록문화제 첫째날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반부터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옆에 마련된 상록문화제 공연장에서 당진시우회에서 주관한 시조경창…

  5.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체험마을 - 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마을’]

    … 쓰인다. 찜질방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특유의 쑥 향기가 습하고 퀘퀘한 분위기를 없앤다. 푸레기마을에서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함께 산림 속에서 약쑥 찜질을 즐길 수 있다. 초락도 약쑥은 바닷가 특유의 자연생태 그대로 재배된 쑥이다. 약쑥찜질방에서는 약쑥…

  6. 2008.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문현수 교사] ‘여심Ⅳ’ 맑은 수채화 같은 홀치기염

    물감들을 물에 풀어 놓은 듯 은은한 분위기가 스케치북에 막 그려 놓은 수채화 같다 싶었는데 아니었다. 문현수(47) 교사의 작품은 누구나 한번쯤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해봄 직했을 ‘홀치기염’이다. 면이나 실크 등 천 전체를 염색을 하는 일반적인 염색이 …

  7. 2008.01.28 · 환경·안전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석문면 교로리 토속음식점 오두막]“대표메뉴 청삼 코스요리 준비중”

    …이다. 오두막에서 맛볼 수 있는 것은 다양하다. 수국차, 매실차와 같은 전통차도 준비하고 있으며 보리비빔밥과 콩비지도 인기메뉴다. 저녁에는 동동주와 파전이 찾는 손님이 많다. 덕분에 분위기에 따라, 함께 간 사람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이 오두막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