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당진시 발전을 외면하는 이들!
…복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군에서 규모가 큰 시로 승격한 지금까지 7년이 넘게 삽교호에서 도비도에 이르는 해안변 경계로부터 500m까지 이르는 수많은 임야를 마구잡이로 묶어놓아,개발할 수도, 사고 팔 수도 없게 만들어 개인사유재산 임야소유자에게 엄청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절반 넘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군에서 규모가 큰 시로 승격한 지금까지 7년이 넘게 삽교호에서 도비도에 이르는 해안변 경계로부터 500m까지 이르는 수많은 임야를 마구잡이로 묶어놓아,개발할 수도, 사고 팔 수도 없게 만들어 개인사유재산 임야소유자에게 엄청난 …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치중 씨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라 석문과 고대에서 30년 넘게 과수농사를 짓고 있다. 그와의 이야기는 자연스레 사과농사 이야기로 흘렀다. “석문중학교를 졸업하고 난 직후니 벌써 50년도 더 넘었네. 지금 당진시내 푸른병원 자리가 모두 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