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9] 면천면 대치리오봉산과 옥녀봉 산줄기로 둘러싸인 마을
… 아무래도 산이 많아 공장이 들어서기 어렵고, 대부분 농사를 짓고 있어 젊은이들은 모두 도시로 떠났다. 갈수록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늙어 가고, 일할 사람이 마땅치 않아 걱정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환경 때문에 당진의 도시화·산업화의 물결 속에서도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젊은이들 마을일'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아무래도 산이 많아 공장이 들어서기 어렵고, 대부분 농사를 짓고 있어 젊은이들은 모두 도시로 떠났다. 갈수록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늙어 가고, 일할 사람이 마땅치 않아 걱정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환경 때문에 당진의 도시화·산업화의 물결 속에서도 아…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200가구도 훨씬 넘는 마을이었는데 가구수가 거의 반으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것 아니란다.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뿐 주민들의 과찬”이라며 “많은 젊은이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노인이라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이 씨의 부모님도 똑같이 마을일에 항상 적극적이로 헌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