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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목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젊은 목숨'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호사직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워낙 정직한 성격탓인지 젊은 시절에 운이라고는 따르지 않았던 것으로 정변호사는 기억한다. 서울대 법대를 지망했다가 ‘3수’라는 댓가를 치렀고, 34개월 보름을 꼬박 채운 군대생활도 남보다 더 많은 댓가를…

    당진시대
  2.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위원회 이용대(60세)위원장. 지난해 연말 무면허에 음주운전을 하던 한 젊은이의 차에 치어 목숨을 잃은 부곡리 주민들을 생각하면 그는 아직도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이 안타까움은 비단 이위원장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었다. 한보철강이 착공에 들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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