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의 상처 - 유종오 자미온 대표
…했음을 늘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누가 그들을 그 승산 없는 싸움에 목숨을 걸게 했나? 누가 훈련도 받아본 적 없는 그들의 손에 총을 들게 했나? 군대라는 조직이 과연 명령 없이 발포할 수 있는 조직인가? 어느 조직보다도 책임소재를 분명히 밝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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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젊은 목숨'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했음을 늘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누가 그들을 그 승산 없는 싸움에 목숨을 걸게 했나? 누가 훈련도 받아본 적 없는 그들의 손에 총을 들게 했나? 군대라는 조직이 과연 명령 없이 발포할 수 있는 조직인가? 어느 조직보다도 책임소재를 분명히 밝힐 수…
2007.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졌다고 그들의 피로써 민주화의 환희를 느끼게 해주었다고 이제는 우리의 목숨까지 내놓으라 한다. 세계 곳곳에서 그들이 벌여놓은 전쟁에 우리의 젊은 병사들이 피를 흘리고 있다. 베트남의 교훈을 생각해보자. 그들의 민족성 앞에 결국은 미국이 손들고 말았다…
200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바로 법을 무시하는 자들이다. 빈곤층이 1000만에 육박하고 가난으로 목숨 끊는 사람들이 한해에 1000명을 넘는데 이를 방치하는 저들이야말로 바로 심판받고 단호히 처벌받아야 될 사람들이다. 일할수록 가난해지고 가진 자들만 더욱 부자가 되는,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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