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면 복운리 김기남씨 아직도 버리지 못한, 버릴 수 없는 바다
…쉬워하며 집으로 돌아왔던 때도 있었는데... 박하지, 소라도 지천이었던 시절. 준치, 민어, 삼치, 숭어 등등 어류도 풍성했던 아산만은 70년대 삽교호·아산호방조제 공사가 잇따라 진행되면서 거짓말처럼 모습을 감추었다. 물고기들의 훌륭한 산란지였던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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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젊은 시절' · 산업·경제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쉬워하며 집으로 돌아왔던 때도 있었는데... 박하지, 소라도 지천이었던 시절. 준치, 민어, 삼치, 숭어 등등 어류도 풍성했던 아산만은 70년대 삽교호·아산호방조제 공사가 잇따라 진행되면서 거짓말처럼 모습을 감추었다. 물고기들의 훌륭한 산란지였던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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