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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시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젊은 시절'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수호 순성면 나산리장] “실습 다니던 목장집 딸과 결혼해 목장 일궈”

    순성면 나산리 함봉산자락에 사는 젊은 농부로, 축산인으로 살아오면서 추억을 만들어 내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 지금은 산업고로 변한 합덕농고를 열심히 다니면서 배운 농업기술을 기초로 살아오는 동안 즐거운 생각들이 있지만 빨리 떠오르는 추억은 많지 않다…

    당진시대
  2.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린시절 빡빡머리 위에 백설이 내려 - 신혁균(당진군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장)

    … 합덕초등학교(35회) 6학년 때 사진이다. 아래 왼쪽 ‘빡빡 머리’그 시절 나이고 옆은 친구 문동희. 지금은 전자회사 사장이다. 위에서 왼쪽 중학생 형은 현재 일산 농협물류센터장을 하고 있는 박정욱이다. 그 시절 여름날에는 물고기를 잡으러 다녔다. …

  3.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계적인 사이클선수가 되고 싶었던 젊은 농부의 추억 - 이강훈(당진군농민회 합덕지회장)

    사이클선수가 꿈이었던 젊은 농부 이강훈(39)씨는 요즘 같은 농번기에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합덕중학교 시절 소년체전에 충남대표로 참가했을 때 사진이다. 사이클자전거 대신한 일반자전거를 개조해 만든 자전거였지만 머리 속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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