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들은 “해당 팀장은 예전 면 근무 시절 폭설에도 집에 가지 않고 주민 안전을 지켰던 책임감 강한 인물”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희생양 만들기” 내부 술렁…사기 저하 우려 오천은 당진시공무원노조 지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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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젊은 시절'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들은 “해당 팀장은 예전 면 근무 시절 폭설에도 집에 가지 않고 주민 안전을 지켰던 책임감 강한 인물”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희생양 만들기” 내부 술렁…사기 저하 우려 오천은 당진시공무원노조 지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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