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당시 최 씨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당시 고강1동장과 협의회장은 젊은 나이에 바르게살기에 참여하겠다고, 제 발로 찾아온 최 씨를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는 “바르게살기 활동은 내가 생각했던 활동과는 달랐지만 참여를 하다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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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젊은 엄마들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시 최 씨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당시 고강1동장과 협의회장은 젊은 나이에 바르게살기에 참여하겠다고, 제 발로 찾아온 최 씨를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는 “바르게살기 활동은 내가 생각했던 활동과는 달랐지만 참여를 하다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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