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단체탐방] 교육협동조합 ‘해봄’ 경력단절? NO! “육아·돌봄도 경력”
… 2018년 아름숲협동조합으로 시작했다. 해봄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엄마들의 모임에서 비롯됐다. 부당한 일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던 엄마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우리땅 독도 등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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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젊은 엄마들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 2018년 아름숲협동조합으로 시작했다. 해봄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엄마들의 모임에서 비롯됐다. 부당한 일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던 엄마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우리땅 독도 등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
2020.02.07 · 인물·동정 · 박경미
… 이 대표는 “아이 용품을 만들면서 심리적 안정감도 느낄 수 있다”며 “젊은 엄마들의 소개로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핑키미아에서는 실 등의 뜨개질 부자재와 집에서 손쉽게 배울 수 있는 키트를 판매하며 주문제작으로 완제품 구매도…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시 최 씨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당시 고강1동장과 협의회장은 젊은 나이에 바르게살기에 참여하겠다고, 제 발로 찾아온 최 씨를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는 “바르게살기 활동은 내가 생각했던 활동과는 달랐지만 참여를 하다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은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주 여성이자, 젊은 엄마다. 청소년 지도사로 활동하다 남편의 근무지 이전에 따라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그 때 당시 겨울이었고 5살 자녀를 데리고 나가기엔 날씨가 몹시 추웠다. 어린이집도 지금처럼 …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자주> 급속한 도시화·산업화로 지역사회에 이주민들이 늘고 있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는 당진에 대해 정보를 얻고, 새로운 커뮤티니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들의 모임인 ‘당진맘’과 ‘스토리당…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들은 힘들다. 아이 교육부터 집안일은 고스란히 엄마들의 몫이고, 일터에 나가 돈도 번다. 20대 꽃다운 나이를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2016.01.09 · 문화·교육 · 김남배
…상태를 다시 건강하게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산후조리다. 당진에도 출산한 엄마들의 산후조리를 돕는 업체인 마터피아 당진지사가 지난해 5월 문 열었다. 서울 강서구에 본사를 둔 마터피아는 전국적으로 23개의 지사를 두고 있다. 이 가운데 마터피아 당진지사…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람들이 모여 든다. 최근 남편의 직장이나 일자리 등으로 당진을 찾는 젊은 여성층들이 늘고 있다. 본지에서는 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당진을 담아내고자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황남귀(송산면 유곡리·34·3년 전 대전) / △김나경(읍내동·36·3년 …
2014.07.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진하기 위해 이번 팸투어를 실시했다. 15일에 열린 팸투어에는 당진지역 엄마들의 모임인 당진맘 카페(회장 임진경) 회원 25명이 참석했으며, 17일 팸투어에는 전국주부교실 당진시지부(회장 한상화) 회원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의 젊은 주부들의 온라인 모임인 ‘당진 엄마들의 모임(회장 임진경, 이하 당진맘 cafe.naver.com/dangjinmam)’ 카페 주관으로 지난 1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농산물직거래장터가 열렸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쌀, 과일, 면천두…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는 쪽이야 오죽 하겠는가? 하지만 지역의 행사장에서 만난 30~40대 젊은 엄마들의 얘기는 정반대였다. 그들의 주장은 “당진은 물가가 높고 굴뚝공장이 많아 아이들이 아토피와 호흡기로 고통 받고 있다”며 걱정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때마침 나온 ‘당진군…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누굴 탓할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러나 바로 이웃에 사는 30대 초반의 젊은 부부가 미처 안정된 가정을 이루기도 전에 그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안 이상 그냥 남의 일인 양 모른체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엄마들의 마음은…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 화요일부터는 심화과정으로 들어갔다. 학생 대부분이 유아나 아동을 둔 젊은 엄마들이다. 그리고 교사는 김남철(46세)씨. 미술치료를 위한 그리기 방법과 그려진 그림을 통해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을 조목 조목 설명하는 교사 김남철씨의 직업…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만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생활하는 습관도 길러줘야겠고, 또 엄마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귀가할 수 있으면 더 좋겠고... 이런 학부모들의 마음을 충족시켜주는 곳이 바로 어린이집이다. 유치원과 같이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이 끝나면 엄마들의 퇴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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