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가지들의 수세가 뛰어나 풍치목으로서의 역할도 해왔다. 나무 밑에는 마을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벤치가 마련되어 있다. 마을 배 고정해 주던 버팀목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상포리, 중포리, 하포리, 은동을 병합해 우강면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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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젊은 주민들'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지들의 수세가 뛰어나 풍치목으로서의 역할도 해왔다. 나무 밑에는 마을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벤치가 마련되어 있다. 마을 배 고정해 주던 버팀목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상포리, 중포리, 하포리, 은동을 병합해 우강면 송…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30년 전만 해도 50여 가구가 모여 살았다. 하지만 산업화의 물결로 젊은이들이 하나둘 도시로 빠져나가고 지금은 25가구만이 남았다.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밀려드는 농업개발의 파고에 휩쓸리며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했다. 느티나무 인근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 김현금(85) 씨는 “마을 주민들이 떡시루나 밀을 갈아 만든 국수를 바치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며 “잔가지 하나라도 함부로 꺾지 않고 중요시 다룬 나무”라고 말했다. 샛골바닥과 함께 쉼터로 활용 느티나무 …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은 한창 모내기에 일손이 바쁘다. 주민들은 뜨거운 태양을 피해 나무 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새참과 식사를 하기도 한다. 현재 나무 밑 그늘에는 마을 주민들이 간단하게 즐길 수 …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난지도라는 명칭을 사용한 이유는 대난지도 출신 향우에 비해 소난지도 주민들의 참여인구가 적었기 때문이었다. 체육회를 발족하고 정기적으로 체육대회를 열고 향우들간의 친목과 유대 강화에 힘써왔던 향우들은 지난해 12월 13일 2008년 정기총회 및 회…
2009.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 분들”이라며 “지금까지 은혜를 베풀어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젊은이들이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며 만수무강하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잔치에 앞서 이순성·이열혈 어르신이 장수상을, 이병선씨가 효자상을 김숙자씨가 효부상을 전…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톨릭이 아닌 다른 종교인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고 인터넷에선 주로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셀 수 없을 정도의 조문의 글을 올렸다. 김 추기경이 가시면서 남긴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란 한마디가 우리 사회 구성원 사이의 이념, 세대, 종교간…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 5일 당진군지회장에 선출됐다. “처음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았을 때는 젊은 마음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요. 까만 고무신을 신고 부녀회 회원들과 폐품수집도 하고 김도 판매했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네요. 힘들었지만 마을을 위해서 일했던 기억이 보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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