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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젊은 주민들'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당진시대
  2.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업화가 되면서 도·농복합지역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읍소재지 마을은 젊은 층이 지속적으로 유입돼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몇몇 마을을 제외한 농촌마을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처해 있다”고 전했다. “중심마을을 제외한 배후마을은 인구가 점점 줄고 …

  3.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전선아 레스토랑 솔향 대표“소소한 주민들의 삶 담아내는 신문”

    …데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진은 고령의 노인들과 새로운 젊은층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가는 것 같아요. 신-구 세대의 갈등, 그리고 세대에 따른 정치성향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지역이죠. 당진시대가 좌우를 떠나 편향되지 않고 공정하게 보도를 …

  4.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가운데, 문화재 보존과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됐던 면천지역에 읍성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면천읍성이 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관광자…

  5.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대 기사가 40대 이상 중장년 남성을 타깃으로 했던 반면 최근에는 여성·젊은층 등이 관심 있게 볼만한 기사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기사의 다양성이 폭넓어져 좋다. 그러나 ‘킬링파트’가 부족하다. 사람들 뇌리에 각인되는 강렬한 기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6.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만8000여 명의 지역민이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

  7.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직접 참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

  8.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사업 등 논의

    …복마차 프로그램을 3년 째 진행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마을의 불편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더불어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청소봉사와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때 일일찻집을 운영하는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9.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당시 최 씨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당시 고강1동장과 협의회장은 젊은 나이에 바르게살기에 참여하겠다고, 제 발로 찾아온 최 씨를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는 “바르게살기 활동은 내가 생각했던 활동과는 달랐지만 참여를 하다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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