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년퇴직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정년퇴직 문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프로그램은 단연 ‘책 읽어주는 할아버지’ 다. 면천초에서 교감을 지내다 정년퇴직한 이선우 전 교감이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다. 이 전 교감은 사서도우미 활동을 하며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보조하고 있다. 또한 1인1자랑 가꾸기, 다모임 …

  2.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생각하는 갈대(roseau pensant)

    필자는 지난 해 8월 말 정년퇴직으로 40여년 몸담았던 교직생활을 마감했다. 새롭게 펼쳐지는 미지의 삶, 제2의 인생을 출발한 지 반 년이 지났다.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묻는 말은 퇴직 후의 근황이다. 무엇을 하며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

    당진시대
  3. 201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사제간의 위계가 무너진 교육현장

    …지 유서 내용에 쓴 것이다. 어떤 중학교 교사는 ‘최 군이 교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생각조차 안했다는 것은 비극이지만 요즘 상황을 보면 당연하다’고 했다. 학교현장에서는 친구들한테 폭력을 당하는 학생들이 교사를 찾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교사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