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대표가 꽃송이버섯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아버지 때문이다. 은행에 다니다 정년퇴직한 아버지는 오랜 사회생활을 하면서 격무와 음주 등으로 건강이 악화돼 있었고, 병원에서 간암 판정을 받았다. 우리 가족에게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니, 청천벽력 같은 일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정년퇴직 문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표가 꽃송이버섯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아버지 때문이다. 은행에 다니다 정년퇴직한 아버지는 오랜 사회생활을 하면서 격무와 음주 등으로 건강이 악화돼 있었고, 병원에서 간암 판정을 받았다. 우리 가족에게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니, 청천벽력 같은 일이…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건네거나 고맙다, 수고한다 말해 줄 땐 더없이 보람을 느낀다. 한편 정년퇴직을 앞둔 환경미화원들은 요즘 앞날이 걱정이다. 아직 일할 힘도 있고 건강한데, 퇴직을 하면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하다. 이창희 팀장은 “충분히 일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
2017.01.1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여객에서 근무하던 버스운전기사들의 정년퇴직 및 계약직 재입사 문제와 관련해 불공정하게 처리됐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여객에서 근무하던 4명의 정년퇴직자(1958년생)들에 대해 지난달 당진여객 이사회에서는 대상자들이 정년퇴직한 뒤, 계약직으로 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