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 선 것은 1989년. 그러니까 13년째 교직에 몸담고 계시다. 고향인 정미면 도산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마치고 타지에 나가 있다가 ‘사도의 꿈’을 안고 낙향한 지 13년. 강산마저 변한다는 10년 터울도 이미 옛말이지만 선생님은 변함없기가 강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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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정미면 아름다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 것은 1989년. 그러니까 13년째 교직에 몸담고 계시다. 고향인 정미면 도산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마치고 타지에 나가 있다가 ‘사도의 꿈’을 안고 낙향한 지 13년. 강산마저 변한다는 10년 터울도 이미 옛말이지만 선생님은 변함없기가 강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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