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8) - 정재왈 전 (재)서울예술단 예술감독]“가장 힘들 때 고향을 찾게 되더군요”
…여전히 많다며 다시 문화예술계로 돌아왔다. 정재왈 전 감독은 1964년 정미면 수당리에서 태어났다. 평생 농사에만 전념해온 아버지(故 정복환)와 어머니(故 박주연) 사이의 7남매 중 막내였다. “큰 형님(정재능)이 군청 공무원으로 퇴임하셨습니다. 저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정미면 출향인'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전히 많다며 다시 문화예술계로 돌아왔다. 정재왈 전 감독은 1964년 정미면 수당리에서 태어났다. 평생 농사에만 전념해온 아버지(故 정복환)와 어머니(故 박주연) 사이의 7남매 중 막내였다. “큰 형님(정재능)이 군청 공무원으로 퇴임하셨습니다. 저보…
2023.01.03 · 정책·행정 · 박경미
…마자는 가나다 순으로 정리했다. 노남선 ■생년 및 출생지: 1955년생 정미면 모평리 ■출마계기: 임기 내 하지 못한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고 정미면을 대표하는 지역 농심을 전달해 정미농협의 발전을 이루고 싶다. 섬기고 받드는 경영으로 조합원들이 제 몫…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