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대로 쓰러질 수 없다”
…당고개와 순성면 성북리 지방도 615호선, 면천면 죽동리 군도 1호선과 정미면 봉생리 군도 17호선의 응급복구에 나서 임시개통시켰다. 또한 7대의 차량을 당진읍 시가지에 지원해 흙탕물을 뒤집어 쓴 각종 생활용품과 상품 등 온갖 쓰레기와 토사 등을 수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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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정미 봉생리'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고개와 순성면 성북리 지방도 615호선, 면천면 죽동리 군도 1호선과 정미면 봉생리 군도 17호선의 응급복구에 나서 임시개통시켰다. 또한 7대의 차량을 당진읍 시가지에 지원해 흙탕물을 뒤집어 쓴 각종 생활용품과 상품 등 온갖 쓰레기와 토사 등을 수거…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창 이삭 팰 시기를 맞은 벼와 고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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