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성치 않은데다가 치아도 많이 손상돼 밥 먹는 일도 수월치 않다. 다행히 정미면사무소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의 도움으로 살 집과 정부 보조금 마련은 조금씩 물고가 트이고 있다. 하지만 매달 40여 만원씩 내야 하는 할아버지 병원비와 할머니의 생계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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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정미 사관리'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성치 않은데다가 치아도 많이 손상돼 밥 먹는 일도 수월치 않다. 다행히 정미면사무소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의 도움으로 살 집과 정부 보조금 마련은 조금씩 물고가 트이고 있다. 하지만 매달 40여 만원씩 내야 하는 할아버지 병원비와 할머니의 생계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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