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조용했던 정미면이 최근 들썩거리고 있다. 봉생리 일원에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를 두고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들고 일어선 것이다. 당초 봉생리 위주로 시작했던 반대대책위는 정미면 대책위원회로 확대돼,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일) 역시 폐기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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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정미 산성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조용했던 정미면이 최근 들썩거리고 있다. 봉생리 일원에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를 두고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들고 일어선 것이다. 당초 봉생리 위주로 시작했던 반대대책위는 정미면 대책위원회로 확대돼,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일) 역시 폐기물 처리…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래되고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 문화예술교육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천의초등학교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정미초등학교와 좋은이웃 복지센터에서도 재능기부 를 이어왔다. 또한 당진문화예술학교 ‘연극아 놀자’와 기지초·당진중·서산여중 연극동아리 지도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문 대표가 …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제인가 TV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남자는 단 두 가지 밖에 쓸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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