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문화·교육 · 박초롱
“향후 10년이 당진의 결정적 시기”
…는 최상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가 당진의 발전에 따른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이익보장, 환경문제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번 강연에서 최 박사는 “당진의 문화적 자산을 가꾸는 것이 중요하며 지역발전위원회, 정부, 충남도의 지원을 기대하기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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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정부 상대'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4 · 문화·교육 · 박초롱
…는 최상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가 당진의 발전에 따른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이익보장, 환경문제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번 강연에서 최 박사는 “당진의 문화적 자산을 가꾸는 것이 중요하며 지역발전위원회, 정부, 충남도의 지원을 기대하기보다 …
2013.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교의 문턱을 대폭 낮춰야만 할 것이다. 근대사회가 도래하면서 대중을 상대로 한 학교 교육이 본격적으로 대두되었는데, 당시의 선생님은 지식을 전수하는 우월한 입장에서 교육활동을 전개하였다. 아마도 최근에 우리사회에서 빚어진 ‘갑과 을’의 관계로 이해…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말 교과부에서 전국 초·중·고생 2만4000명을 상대로 “인생에 추구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설문조사에서 52.5%가 돈이라고 답했다. 장래의 희망을 돈 잘버는 의사라고 답한 초등생이 60%였다는 사실도 우리사회가 과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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