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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 석탄화력발전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9년

12건 · '정부 석탄화력발전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1] 에너지 전환석탄화력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가동하는 것과 같은 셈이다. 전국에서, 아니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다. 충남에는 비슷한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가 보령·태안 등에서도 운영 중이다. 전국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인 30기가 충남지역에 있다. 여기에 현대제철과 …

    당진시대
  2. 2019.11.29 · 환경·안전 · 임아연

    보령화력 1·2호기 내년에 폐쇄키로

    보령화력발전소 1·2호기가 내년 12월 폐쇄된다. 정부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는 지난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회의에서 보령화력 1·2호기를 조기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보령화력 1호기는 1983년 12월에, 2호기는 1984년 9월에 각각 준공돼 …

  3. 2019.11.04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충남햇빛발전소 주민협동조합주민주도형 태양광발전 추진

    …석탄 동맹을 결성했다. 현재는 30개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특히 독일 정부는 최근 오는 2038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책을 마련했다. 이렇듯 세계적인 추세 속에서 한국에서도 탈석탄에 대한 요구와 움직임이 일고 있다. 특히…

    당진시대
  4. 2019.09.06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주변지역 미집행 지원금, 소급 지원

    어기구 국회의원이 지난해 미집행된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의 소급 지원을 이끌어냈다. 지난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18 회계연도 결산심사가 열린 가운데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인 당진시, 보령시, 태안군, 서천군 등 충남지역에 …

    당진시대
  5. 2019.06.24 · 인물·동정 · 임아연

    황성렬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상임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유공 포상식에서 황 대표는 석탄화력발전소 문제를 비롯해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

  6.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한 원인조사도 진행하지 않고 방관하고 있다. 이 자체가 안전 불감증으로 정부의 8대 생활적폐에 해당하는 부패행위인 것이다. 당진시 관내에서 최초로 지름 9m, 지하 60m 수직 굴착공사를 허가하면서도 위험에 대한 사전검토와 대비책은 찾아볼 수 없다. …

    당진시대
  7.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태양광 발전소 조성

    석탄화력발전소 추진이 무산된 당진에코파워가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SK가스와 한국동서발전 등이 출자한 당진에코파워는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10MW급 태양광 발전소 및 ESS(Energy Storage System, …

  8.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충남과 석탄화력발전소의 불편한 동거

    지난 12월 태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24세의 하청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인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얼마나 열악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원청…

    당진시대
  9. 2019.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석탄화력 수명 연장 반대한다”

    …장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당진시는 이번 예타조사가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인 탈석탄·탈원전 정책을 역행한다는 점 △석탄화력발전소의 설계수명을 기존 30년에서 25년으로 단축하려는 충남도의 정책과도 배치된다는 점 △‘시민이 이끄는 에…

  10. 2019.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절대 없다”

    … 1~4호기 수명연장 추진에 대해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대정부질문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묻겠다”고 말했다. 지난 15일부터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의정활동 보고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어기구 국회…

  11.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발전소 수명 늘면, 주민 수명은 줄어든다

    …이어진 단식농성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었으며 정부에 지역사회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함으로써 마침내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무산시키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신규 석탄화력 백지화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최근 당진화력 1~4…

    당진시대
  12.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앞에선 환경개선, 뒤에선 수명 연장?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추진은 탈석탄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와 충남도, 당진시의 정책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행위”라며 “시민들의 뒤통수를 치는 파렴치한 짓”이라고 강력하게 비난했다. 당진화력은 지난 2017년 7월 대기오염물질을 자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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