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 “노동자 안전보다 비용절감이 우선”
…체 노동자들이 산업재해 위험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정부는 뒤늦게나마 지난 5월 21일 발주처 및 원청사, 원청업체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산업안전법 개정 추진에 나섰지만, 원청업체와 하청업체 간의 ‘갑-을 관계’의 속성을 전혀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정부 지자체'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체 노동자들이 산업재해 위험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정부는 뒤늦게나마 지난 5월 21일 발주처 및 원청사, 원청업체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산업안전법 개정 추진에 나섰지만, 원청업체와 하청업체 간의 ‘갑-을 관계’의 속성을 전혀 고…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부터 여름철만 되면 ‘전력수급 위기’가 일상 단어처럼 통용되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도 앞다퉈 절전 대책을 내놓고 있다. 민간에서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이상준 씨도 귀농을 하게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
2013.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측량 등 과학적인 모니터링 선행 후 해안사구가 안정화된 지역을 중심으로 지자체가 설치한 인공구조물을 허물고, 친환경 복원시설(모래포집기, 녹화네트, 식생복원)과 탐방객 통제시설 설치 등을 설치한다면 좋은 성과가 기대되며, 인공구조물 철거를 통한 해안사…
2013.01.04 · 환경·안전 · 우현선
…순성은 전통적으로 농업지역으로 노령화가 급속화되고 있어요. 올 한해에는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지원과 정책이 늘어나 농업이 조금이라도 살아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이병수 사무국장은 “노령화로 가족농마저 붕괴되기 직전”이라며 “올 한해에는 농업, 농민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