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30년 역사의 비결은 ‘성실’과 ‘맛’에 있어요”
…기에 호주산 프라임 암컷 염소고기만을 사용하고, 고기와 부추 등을 듬뿍 넣어 보양식을 만들어낸다. 박 대표는 “고아 만든 육수로 구수하고 담백함을 살리고, 고기는 육질이 연하고 육즙이 풍부하며 천연프라이머 숙성을 거쳐 염소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해 부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정성 넣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기에 호주산 프라임 암컷 염소고기만을 사용하고, 고기와 부추 등을 듬뿍 넣어 보양식을 만들어낸다. 박 대표는 “고아 만든 육수로 구수하고 담백함을 살리고, 고기는 육질이 연하고 육즙이 풍부하며 천연프라이머 숙성을 거쳐 염소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해 부담…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했다. 또한 백숙은 황칠나무·엄나무·겨울초 등 각종 산야초와 한약재를 넣어 요리한다. 약초는 부부가 캐기도 하고, 자연에서 살아가는 친척에게 직접 조달을 받는다. 여기에 삼베 보자기로 싸 백숙과 함께 끓인 녹두찰밥 죽은 별미다. 김 대표는 닭과 오리…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부터 3월까지는 냉이를 캐 전골에 넣고, 여름에는 직접 농사지은 깻잎을 넣어 요리한다고. 노타이란 대표는 “곱창을 푹 삶아 부드러운 식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먹기 편해 좋아했다”면서 “어르신들이 곱창전골을 자주 찾아 연중 요리하고 있다”고 덧붙였…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희석식 소주가 주정이라고 불리는 순도 90%의 알코올에 물과 감미료를 넣어 만든 것이라면, 상록수는 2주에 걸쳐 당진쌀로 막걸리를 만든 뒤, 밑술 두 차례, 덧술 세 차례까지 다섯 번의 발효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을 통해 원료를 증류하면 약 39도…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서해대교, 당찬 당진 로고 등 당진을 대표하는 문구나 로고, 그림 등을 넣어 한지 쌀독을 만든다. 특허까지 얻은 해나루 한지 쌀독은 현재 당진지역의 농협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스토어와 쿠팡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해 횟감을 수시로 들여오며, 주문과 동시에 초밥을 만든다. 밥 하나에도 정성을 들인다고. 다시마물에 쌀을 씻은 후 4시간 이상 불리고 여기에 소스를 넣어 초밥에 들어갈 밥을 짓는다. 부부는 “초밥 하나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그만큼 맛에 자신…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나 장아찌는 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한다. 전 하나에도 정성을 다한다. 밀가루는 적게 하고 대신 야채와 해물을 많이 넣어 만들고 있다. 반찬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에는 후식으로 게장 볶음밥과 라면을 선택할 수 있다. 라면은 대게 다리와…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이지만, 이곳에서는 고추장 양념이 아닌 유 대표가 직접 만든 특제소스를 넣어 제공한다. 특제소스는 과일청과 간장으로 만들어져 새콤달콤한 감칠맛이 나며 육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육회비빔밥에는 육회가 220g 정도 들어가 푸짐하게 즐길 수 …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에서는 아내 이정숙 씨와 딸 김수연 씨와 함께 손님들을 만나고 있으며, 정성을 다한 요리는 지역민 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취향까지 만족시키는 중이다.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 김동휘 대표는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국…
2023.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접 사골을 고아 육수를 우리고, 고기를 삶아 손질하며 요리한다. 이렇게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재료는 설렁탕과 소머리국, 순대국, 육개장으로 탄생한다. 밑반찬으로는 김치와 깍두기, 양파, 청양고추가, 순댓국에는 기본 찬에 다대기양념과 들깨가루, 새우젓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