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자식의 당연한 도리지요” - 뇌출혈 시어머니 간병하고 있는 합덕읍 정화자씨
뇌출혈로 쓰러진 시어머니를 정성껏 보살핀 며느리에 대한 얘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합덕읍 운산리 정화자(37)씨. 정씨는 뇌출혈로 쓰려진 시어머니 정순희(65)씨를 간병하며 생활하고 있다. ‘썩션(가래를 빼내는 일)’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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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정성 사랑'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뇌출혈로 쓰러진 시어머니를 정성껏 보살핀 며느리에 대한 얘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합덕읍 운산리 정화자(37)씨. 정씨는 뇌출혈로 쓰려진 시어머니 정순희(65)씨를 간병하며 생활하고 있다. ‘썩션(가래를 빼내는 일)’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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