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 이을 자손이 없던 공의(의사) 고시중 선생이 용봉산에서 돌을 가져다가 정성으로 두 층을 다시 쌓아 올린 뒤 자손을 낳았다지. 현재 그 아들이 아직도 살아계시지. 석탑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두 개의 층이 다른 것과 모양이 좀 달라.” (정재복 노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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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정성 세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을 자손이 없던 공의(의사) 고시중 선생이 용봉산에서 돌을 가져다가 정성으로 두 층을 다시 쌓아 올린 뒤 자손을 낳았다지. 현재 그 아들이 아직도 살아계시지. 석탑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두 개의 층이 다른 것과 모양이 좀 달라.” (정재복 노인회장)…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산업을 경영하고 있다. 자수성가로 여러번의 어려움을 딛고 지금의 회사를 세운 백 회장은 지난달 8일에 개최된 총동문회 한마음 축제에서도 총동문회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백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모교인 신평초등학교의 발전을 위한 일에 보탬이 됐…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 물을 길어 만든 면천 두견주는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를 세운 개국공신 중 한명인 복지겸 장군은 병을 얻어 고향인 면천 땅에 낙향해 있었다. 그의 딸 영랑이 아버지의 병수발을 도왔으나 차도가 없어 아버지의 쾌차를 빌고자 아미산(현 면천면…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고 첫 장승제를 지냈다. 지난 11일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경로당 옆에 세운 네 기의 장승에 제사를 올렸다. 주민 윤덕진 씨가 밤나무 두 그루와 소나무 두 그루를 기증해 만든 장승들은 노인회원들이 겨울철 농한기를 보내며 직접 깎아 만든 것으로,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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