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5)- 당진군정신보건센터] “우울하고 삶이 힘드세요? 언제든 찾아오세요”
… 하고 유리창을 깨기도 한다. 어머니와 누나가 함께 살고 있지만 경미한 정신지체를 앓고 있어 조 씨의 이러한 행동을 돌봐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 이웃 주민들이 이 같은 조씨의 상황을 당진군정신보건센터(센터장 강영규)에 전했고 센터는 조씨에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 하고 유리창을 깨기도 한다. 어머니와 누나가 함께 살고 있지만 경미한 정신지체를 앓고 있어 조 씨의 이러한 행동을 돌봐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 이웃 주민들이 이 같은 조씨의 상황을 당진군정신보건센터(센터장 강영규)에 전했고 센터는 조씨에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