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가는 사람 장애인협회 윤상실 간사
장애를 딛고 장애인과 일하는 사람 다만 지금은 장애인 사랑방 간사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때문이다 장애인협회 윤상실(39세)간사의 손길은 요 며칠사이 부쩍 쉴새가 없다. 그동안은 28일 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자선공연을 준비하느라 바빴고, 이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정신 장애인'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를 딛고 장애인과 일하는 사람 다만 지금은 장애인 사랑방 간사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때문이다 장애인협회 윤상실(39세)간사의 손길은 요 며칠사이 부쩍 쉴새가 없다. 그동안은 28일 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자선공연을 준비하느라 바빴고, 이제는 …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헌법 제 2장 제 34조 1항, 2항, 3항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것은 불과 최근 몇년사이의 일이다. 그동안에도 개인적으로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긴 했지만 지난 수십년간 우리사회를 지배해온 ‘선성장 후분배'의 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