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이규순(79) 씨도 “고구마, 감자 등농산물을 수확할 때마다 나눠주니 정이 넘치는 마을”이라며 귀촌생활에 만족감을 보였다. 반촌2리는 외지 출신 여성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윤성숙(65) 부녀회장은 25세에 시집와 4세대를 모시고 살았다. 지금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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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정이 넘치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이규순(79) 씨도 “고구마, 감자 등농산물을 수확할 때마다 나눠주니 정이 넘치는 마을”이라며 귀촌생활에 만족감을 보였다. 반촌2리는 외지 출신 여성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윤성숙(65) 부녀회장은 25세에 시집와 4세대를 모시고 살았다. 지금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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