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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정책 개발'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1]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 (원종경 전 당진주유소 대표) 60년 전 하천에서 모래 퍼다 논 메꿔 만든 ‘당진주유소’

    …. 대학 졸업 후 롯데공업주식회사(현 농심)에서 근무했고 당시 농심라면 개발에도 참여했다. 장남이었던 그는 아버지의 부름에 1979년에 다시 당진으로 내려왔고, 이때부터 45년간 주유소를 운영했다. 당진주유소가 설립된 1960년대 초반에는 자가용을 보…

  2.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몬베츠시는 기부금을 늘리기 위한 첫 번째 발걸음으로 지역민들과 답례품을 개발하고 대도심권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그 결과 2012년 1억 원을 돌파한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15년 10억 원, 2017년 100억 원, 2021…

  3.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년에는 86만 건, 1300억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몬베츠의 고향납세 정책은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의 힘을 키우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고향납세제 시행(2008년) 이후 지난 14년간 행정과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사업을…

  4.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 당진시 지역 살리는‘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시는 지난해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을 개발하 고 홍보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당진시는 답례품으로 쌀·사과·배· 한우 등 농축특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관광서비스 등 41개 품목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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