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시련을 이겨라
…서를 적은 것을 본 기억이 있다. 첫 번째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사람은 정치인이고 두 번째는 기업인(企業人)이며 세 번째는 지식인이고 네 번째는 종교인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렇다면 나는 어디에 속했는지 성찰할 필요가 있다. 만일 나는 위에 항목 중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정치인 칼럼'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를 적은 것을 본 기억이 있다. 첫 번째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사람은 정치인이고 두 번째는 기업인(企業人)이며 세 번째는 지식인이고 네 번째는 종교인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렇다면 나는 어디에 속했는지 성찰할 필요가 있다. 만일 나는 위에 항목 중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