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문화와 경영을 접목한 군정운영
… “자동차 수천대 수출보다 영화 한편의 수출이 더 큰 이익을 만드는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말한 민 후보는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은 문화적 마인드가 없는 사람은 어렵다”고 강조했다. 다리 하나, 육교 하나도 당진만의 특색을 살려 문화와 예술이 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정치 세기'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 “자동차 수천대 수출보다 영화 한편의 수출이 더 큰 이익을 만드는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말한 민 후보는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은 문화적 마인드가 없는 사람은 어렵다”고 강조했다. 다리 하나, 육교 하나도 당진만의 특색을 살려 문화와 예술이 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