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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안 정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제안 정책'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치도에서는 지난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참여 기본조례’를 제정해 정책 등 의사형성 단계부터 집행까지 주민들이 참여해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11년에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만들었으며, 각 읍·면별로 5억 원의 주…

  2.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주의는 저절로 확립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사는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주민들이 참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주민들의 참여는 곧 소통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고, 뜻을 모은…

    당진시대
  3.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과도기’당진, 무엇이 필요한가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노인·장애인 복지관, 여성친화도시 선포 등 당진시 복지정책은 숨가쁘게 달려왔다. 분명 당진시의 복지시설은 눈에 띄게 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윤경 사무국장은 “전에 비해 괄목할만한 …

    당진시대
  4.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6]“넓은 당진, 복지시설 접근성 떨어져”

    …복지행정과 정주석 교수는 “급변하고 있는 당진은 위기 아니면 기회인 복지정책의 전환 시기”라며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요란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복지 공약을 갖고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시설 접근성 떨어져 정 교수는 “당진은 병·…

  5. 2014.01.03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주민과 충분한 소통 필요”

    …과 기업간의 소통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갈등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내용> ‘전구간 지중화 vs. 일부구간 지중화’ 의견 팽팽 최진하 충청남도지사 정책특보 “주민과 기업간 소통 필요” 송전선로 설치가 늦어질수록 경제적 피해가 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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