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 아내에게 부었다. 불길은 꺼졌지만 아내의 온 몸이 거뭇거뭇했다. 그는 먼저 아내 옷을 갈아입혔다. 홍 씨는 “그 당시만 해도 아내의 정신이 깨어 있어 화상이 심한 줄 몰랐다”며 “아내 옷을 갈아입힌 것이 실수였다”고 말했다. 16개월 간 서울과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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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제일 먼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내에게 부었다. 불길은 꺼졌지만 아내의 온 몸이 거뭇거뭇했다. 그는 먼저 아내 옷을 갈아입혔다. 홍 씨는 “그 당시만 해도 아내의 정신이 깨어 있어 화상이 심한 줄 몰랐다”며 “아내 옷을 갈아입힌 것이 실수였다”고 말했다. 16개월 간 서울과 당진…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다녀왔다. 이 사업을 추진할 때는 어려움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했었다. 제일 큰 어려움은 예산문제였지만, 신평노인대학 조우영 학장과 최병구, 김병훈, 김영한 부학장의 열정으로, 이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 특히 김병훈 부학장과 김영한 부…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인지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장어는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주방에서 먼저 센 불로 초벌구이 한 후 손님상에 오른다. 그 덕에 겉은 바삭하고 노릇하면서도 속은 육즙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손님상에 오른 뒤에도 세 자매가 직접 구워 …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는 낯선 남자의 구두가 놓여있고 그 반짝거리는 구두 옆에 언니의 신발이 …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 처음으로 바다를 막아 담수호로 만들었고, 문제가 되는 것도 전국에서 제일 먼저일 것이다. 그러므로 대책도 전국에서 제일 처음으로 해야 한다. 삽교호 준설의 필요성이 눈으로 확인된 만큼 하루 빨리 국토교통부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담당부서를 불러 대책을…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눈부신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전진 속에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호국과 보훈이 조기에 정착되지 못했고 보훈의 달 당일에 치러지는 단일행사로 여겨지는 연례행사가 되어진 것 같다. 나라가 위기에 직면해 있을 때 국민 모두가 나라…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학교가 끝난 후, 제일 먼저 가는 곳은 근처 문방구다. 안을 들어서면 귀여운 캐릭터와 형형색색의 특이한 먹거리들로 눈이 휘둥그레진다. 친구와 사탕을 먹으며 서로 파래진 혀를 보며 웃기도 하고, 돌돌 말린 젤리를 잘라 나눠 먹는 재미는 말로 표현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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