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성환 대호지면 조금리"자유당 시절의 경노잔치 풍경"
첫 번째 사진은 자유당 시절인 1954년도, 이승만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해 각 부락 노인들을 초청해 경노잔치를 여는 장면이다. 이곳은 ‘면주막’으로 면에서 맡아놓고 하던 밥집인데 경노잔치뿐만이 아니라 이장회의가 있는 날이나 숙직을 한 면직원들이 밥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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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조금초 번째'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첫 번째 사진은 자유당 시절인 1954년도, 이승만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해 각 부락 노인들을 초청해 경노잔치를 여는 장면이다. 이곳은 ‘면주막’으로 면에서 맡아놓고 하던 밥집인데 경노잔치뿐만이 아니라 이장회의가 있는 날이나 숙직을 한 면직원들이 밥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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